여러분~ 다들 휴가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신가요??

다들 바쁘다는걸 알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게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요즘 잘나가는...하지만 저는 잘 모르고 있던;; 여행 가이드북 하나 소개 해 드릴께용 :D

LUXE CITY GUIDES !!

전세계 31개 도시의 여행가이드 북입니다.

근데 정말 책을 믿고 따라다니기만 해도 그 도시의 가장 hot한 곳들은 거의 다녀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레스토랑, 쇼핑 플레이스, 클럽, 카페.. 등등이 나와 있구 1년에 두번씩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내용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가이드의 표지 디자인 인데,

각 도시의 풍경이나 명소 사진이 실린 다른 가이드들과는 달리

그 도시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표지를 디자인 합니다.



서울은... 어두운 갈색에 투박한 라인의 한강을 보여주는데..동양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서울의 긴장감있는 모습은 없군요.



그리고 위에 그림, 이것이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서울의 아이덴티티... 삼성때문인가? ㅋㅋ

우리가 생각하던 뭔가 5천년 역사의 어쩌구 하는 전통적인 꽃그림이나 이상한 문양 등이 아니라

노트북, MP3 플레이어 같은 것들이 놓여 있었으니까.. 좀 무언가 틀린듯 하지만 뭐 그들의 느낌이니까.

근데 우리나라 제품은 아니네용.


아, 역시나 스마트폰으로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구요.

가격은 한권당 $9.99 (15,000원)

구입은 아래 청담동 카페 Actually에 가면 구입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각난 김에 하나 더

Wallpaper City Guied Book



영국의 디자인 메거진 Wallpaper에서 나온 여행 가이드 북입니다.

이 가이드 북 또한 손바닥만한 아주 괜찮은 책인데

저도 Melbourne에 위치한 National gallery of Victoria에서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항목별로 정리도 잘 되어있구요, 도시도 많이 소개 되어 있군요.

디자인(건축) 중심으로 아주 볼 거리도 많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이 Luxe보다는 more Classic 한 느낌..?

교보나 큰 서점 yes24등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0,000~

특히나 앞에서 소개해드린 두권다 Seoul 편이 있는데요,

* 우리의 관점과 다른 그들의 시선이 또하나의 재미를 주는군요.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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